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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카 - 터미네이터2 T-800

안녕하세요 아무개 입니다~ 요즘날씨가 장난아니게 덥네요 ㅇㅁㅇ.. 제가 보통 날씨로 인사 드리는데 사실 제가 날씨변화에 예민해서 그렇답니다^^^;;... 땀도 많이 흘리고 추위도 많이 타고... 그래서 항상 날씨를 신경 많이 씁니다 ㅇㅁㅇ 덥거나 추우면 너무 괴로워져요 ㅜㅜㅜ... 오늘 소개할 제품은 찍은 날짜를 보니 2015년 10월이라네요.. ㅇㅁㅇ;;; 제가 그동안 너무 게흘러서 리뷰 올리는게 소흘했나봅니다 ㅜㅜㅜ... 네카에서 나온 터미네이터2의 T-800 인간형입니다. 얼티밋 시리즈라 다리쪽에도 관절이 많은 그 제품이지요! 사실 저도 터미네이터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관련된 제품들을 몇몇 구입하려고 했었는데, 늘상 이놈에 관절들이 문제였지요. 물론 지금은 예전보다 관절에 관해 그나마 관대해 지긴 ..

G.I.JOE!!_1988 데몬 드라이버 ( 1988 demon driver "FERRET" )

안녕하세요~! 아무개 입니다~~!! +_+ 장마철에 다들 건강잘 챙기고 계신지요!! 저는 오늘(글을쓰는 와중에 어제가 되어 버렸습니다!! ㅇㅁㅇ) 와이프랑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서 오랜만에 고기를 힘겹게 썰어가면서(?) 밥을 먹었습니다 ^^^;;... 근데 밥을 다 먹고 나오는 길에 10년만에 연락 못했던 친구를 우연챦게 만나서 참 이것도 인연이다~ 싶었지요.. ㅇㅁㅇ 또 삼천포로 빠지네요 ^^^;;///... 오늘 소개할 제품은 1988년 하스브로에서 발매한 지아이 유격대 거대 비히클인 데몬 (D.E.M.O.N : Dual Elevating Multi-Ordnance Neutralizer) 의 조종수인 데몬 드라이버 ( Ferret이 정식 코드네임인가 봅니다만, 전 왠지 데몬 드라이버라는 이름이 더 친숙..

다이아몬드 셀렉츠 - 마블 셀렉트 디스트로이어 (marvel select destroyer

안녕하세요 아무개 입니다. 오랜만의 리뷰네요~ 사실 찍어놓은 장난감은 몇몇 있긴 한데, 대부분 쪽리뷰를 쓸 정도의 박스 개봉샷 정도이고 전체적인 리뷰용 사진은 오랜만에 찍었습니다. 좀더 디테일한 사진과 다양한연출을 하고 싶었는데, 시간적여유나 준비가 미흡하네요.. 아무래도 자주 못해서 감이 떨어진것도 분명 있는거 같은데, 좀더 분발해야 겠습니다 +_+ 오늘 소개할 제품은 다이아몬드 셀렉츠에서 발매한 디스트로이어 입니다. 마블레전드 시리즈가 하스브로로 넘어가고 초반에 그렇게 구린 디테일로 욕을먹다가 점점 좋아져서 요즘 나오는 제품들은 어느정도의 퀄리티를 보장할 수 있는 수준(물론 같은 스컬핑을 자꾸 써먹어서 그런것도 있습니다..) 이 되었는데요, 마블셀렉츠 시리즈도 초반에 스컬핑을 위해 관절을 과감히 없애..

아무개가 1년동안 어디서 뭘했을까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블로그로 인사를 드리네요~ 아무개 입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한게 벌써 1년 전이더라구요 ㅇㅁㅇ 조용히 운영하는 블로그라 사실 블로거가 어디서 뭐하는지 궁금한 분이 많지 않다는건 잘 알고 있습니다만, 제 개인적인 정리겸 겸사겸사 그간 있던일들을 적어볼까 합니다. 사실 좋은일들이 많이 있었어요 :) 2세탄생 뭐니뭐니해도 가장 좋은일의 최고봉은 저희에게 2세가 태어났다는 겁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지 못한 큰 이유중에 하나지만, 힘든 육아도 너무 즐거울 만큼 블로그를 운영못해도 좋을만큼(?)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더라구요 ^^^ 그리고 예전엔 알지만 지금처럼은 몰랐던 부모님께 감사함이 몇배로 더 와닿더라구요 ;ㅅ; 이렇게 나이가 들어서 철이 드나 봅니다 ;ㅅ;// 덕분에 집은 ..

술집 중간결산~!(feat.타르킨 커스텀)

가볍게 시작했다가 날로 늘어나는 3.75인치 녀석들이 이젠 제법 자리를 차지하게 됬습니다. 원래 한쪽 장식장은 3.75나 큰 녀석들, 그러니까 6인치가 아닌 녀석들을 모을려고 구입했던 차라 되려 세컨드 장식장에 있는 6인치들이 자리를 더 차지한 격이었는데 설마 이정도로 많이 모아질지는 몰랐습니다^^^;;... 그래서 전부터 마음먹었던 장식장 칸수 늘리는 작업을 진행 했습니다. 그전에 잠깐 설명했던 그랜드 모프 타르킨의 커스텀부터 했구요... 뭔지 모르시는분은 이 포스트를

칸티나 7차 구입

안녕하세요~ 아무개 입니다~! 한달전쯤 구입했던 녀석들인데 이렇게 뒤늣게 사진 올리네요~ 그간 정신이 참으로 없었습니다 ㅜㅜㅜ... 사회생활할때 바쁘면 바쁜데로 좋은거라던데 희안하게 전 안바빴음 좋겠네요^^^;;... 이번엔 평소보다 더 많이 지른거 같습니다 ㅇㅁㅇ.. 그리고 담에 더 지를것이 남아있기에.. 눈치껏 작은 공간에 때려 넣었지요^^^;;.. 이녀석들 분양 받고 난 다음 얼마 후 장식장도 정리하고 그랬는데 이 사진들 먼저 소개하고 글 올리겠습니다. 평소보다 상자가 큽니다.. ㅋㅋㅋㅋ 총 8제품을 구입했는데 한 뷰에 넣기 힘들게 많네요!! 마음이 풍성합니다 +_+ 이번엔 빈티지 제품이 별로 없습니다. 원작 만화를 읽어봐서 관심이 생긴 섀도우 스톰 트루퍼. 그런데 컬랙터용 이중박스안에 들어있어서 ..

반다이 - M.I.A 빅 잠 (MOBILE SUIT IN ACTION : MA - 08 BIG ZAM)

안녕하세요 아무개 입니다~! 날이 많이 더워졌다가 또 다시 평년기온이됬다가 왔다가 갔다가 아주 난리도 아닙니다 ㅇㅁㅇ;;; 더위를 많이 타는 저는 사실 죽을 맛인데 글을보고 계신분들께선 다들 안녕하셨는지요 ;ㅅ;// 바탕화면 정리차 찍어둔사진들을 간간히 올리는데 '오늘은 이거다' 하고 올릴까 합니다. 작년 (2015년) 가을에서 겨울쯤 이었나요.,.. 큰맘 먹고 지른 녀석인 MIA 시리즈의 빅 잠 인데요, 그당시 쪽리뷰도 남겼었지요.. 요기 있습니다

모스 에이슬리 칸티나 외계인 6차

안녕하세요 아무개 입니다. 5월에 이렇게 더웠나 기억도 잘 안납니다. 어릴적 봄은 참 기분좋은 날씨와 맑은 하늘, 겨울의 추위를 이겨낸 나무들이 잎을피우는 푸르른 계절이었는데 언젠가부터 초봄은 중국발 미세먼지에 마스크를 달고 살아야 하고 여금에가까운 봄은 그냥 여름처럼 더운날이 되었으니.. 이걸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ㅇㅁㅇ... 지난 어린이날에 전에 칸티나 벤드를 판매하신 판매자님께 미물들을 이녀석저녀석 영입해 왔습니다. 그분은 참 다양한 스타워즈 3.75인치를 가지고 계시던데 대단히 많은 양이 숨어있을꺼 같은 생각(?)도 듭니다 +_+ 무엇을 얼마나 샀길레 이렇게 큰 박스가 오냐고 핀잔을 주긴 하지만, 사실 제 장난감 수집에 큰 도움을 주고 호응해 주는게 바로 제 와이프 입니다. ..

연휴기념 술집 리모델링

어린이날은 정말 즐겁습니다 :) 저에겐 명절로 자리잡은 날이기도 하구요~+_+ 이런 좋은날에 연휴까지 겹쳤으니 그냥 있을수 없어 어린이날 선물(나에게 주는...) 을 놓을 자리도 펴놓을겸 겸사겸사 장식장 한켠 모스 에이슬리 칸티나 자리를 좀 더 넓혀 봤습니다. 지난 근 한달간 이 상태로 있었습니다. 제 나름데로 계획이 있었다면-꼭 영화의 장면에 나온 외계인들로만 채우지 안는다.-서로 엉기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복작복작하게 가득 채운다.-나름의 테마를 갖는다. 정도 였습니다. 딴에 뭔가 계획이 있어 보일려고 한건 아닌데. 그래도 다른 제품들처럼 일자로만 세우고 싶진 않아서 이런저런 자세도 잡아보고 했었구요~ 근데 아무래도 자리가 많이 비좁은 관계로 너무 부대끼는거 같은데, 이 와중에 또 구입한 제품들이 있..

스타워즈 모스 에이슬리 칸티나 외계인 모음 5편

지난번 4차 구매는 중고거래 카페에서 3.75인치 제품을 판매하시는 분께 미개봉품을 구매했는데 이분이 꽤나 많은 소장품을 가지고 계십니다. 아주 예전에 샀던 이워크 들도 이분께 구매했었던 거지요~ 저번 칸티나 밴드 구매때 못봤던 녀석들 중에 맘에드는 미물들이 있어서 다시 주문해서 구매한 제품들 입니다. 그래서 칸티나의 구성은 거의 대동소이 하지요. 시리즈가 거듭하니 못본분들을 위해 잠시 설명을 드리자면, 스타워즈를 보던 제 와이프가 외계인들이 막 세련되고 현대적인 느낌이 아니라 '미물들' 같다고 그랬는데 그 표현이 썩 맘에 들어서 저도 미물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_+ 20세기 디자인중엔 정감있고 소탈한(?) 느낌이 많아서 제가 아주 많이 선호 하는 편입니다 ^^^;;.. 어쩌다보니 점점 복고로 빠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