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고 옹골찬녀석. 요렇게 기가막히게 변합니다. 하루에 하나씩( 매일은 아니겠지만..) 손에 잡히는대로 찍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첫 주인공은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모호크 입니다. 이 작지만옹골찬 녀석이 제 맘에 쏙 들게 된 계기는 저 애매하고 못생긴 얼굴과 허접한 제질이 마치 아주 오래전 "슈퍼 조인트" 라는 식완이 생각나서 였어요. 전 아주아주 어릴때부터 그런 취향이었나 봅니다. 요즘 트랜스포머 변신이야 혀가 내둘러질 정도로 화려하게 변형되죠. 또봇은 또 어떤가요? 다들 멋지고 철컹철컹 화려하게 변신합니다. 로보트만 그런가요? 피규어들 생긴거 보세요 몸 보세요 이젠 예전같이 후덕하고 어딘가 모자란 느낌을 찾기도 어려워요. 게임은요? 그래픽도 좋아지고 .. 그런데 다 좋아지기만 하는데 무언가 마음한..